스포츠234 프로배구 역대 신인상 수상자 현황(남자부, 여자부, 2005년 이후)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신인상은 선수 인생에서 딱 한 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영광스러운 상입니다. 또한 신인상을 받은 선수들이 이후에도 팀의 주전 선수로 대부분 활약하고 있습니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 올해에는 누가 받게 될까요? 지난해 프로배구 여자부는 한국도로공사 이윤정 세터가 수상했습니다. 이윤정 선수는 프로배구 여자부 역대 최고령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아마추어 무대인 실업리그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배구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윤정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프로리그로 오지 않고 수원시청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며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2라운드 2순위로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으며 기존 주전 세터 이고은(현 페퍼저축은행.. 2022. 11. 3. 도드람 2022-2023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경기 결과 흥국생명이 현대건설과의 대결에서 1-3 완패를 당했습니다. 흥국생명은 11월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1-3(23-25, 25-21, 18-25, 12-25)으로 패했습니다. 흥국생명은 2승1패(승점 6)가 됐고, 현대건설은 3연승(승점 9)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습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옐레나가 15점을 기록했으나 현대건설 야스민(25점)과 양효진(17점)을 막지못했으며, 이다현의 서브 에이스 4개 등 총 10개의 서브에이스에 무너졌습니다. 또한 세터 김다솔의 공격 연결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현대건설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공이 올라가며 번번히 블로킹에 걸린 점이 패배의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4세트.. 2022. 11. 2. 완벽한 데뷔전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신인 키아나 스미스 1. 신인선수 개막전 최다 득점 기록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신인 키아나 스미스가 개막경기에서 33분22초 동안 출전해 21점, 5어시스트, 4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신입선수선발회 전체 1순위로 선발된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는 여자프로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작성했습니다. 단일리그 이후 개막전 신인 선수 최다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기존 기록은 지난 시즌 은퇴한 BNK 썸 강아정이 2007-2008 시즌 기록한 5득점입니다. 키아나 스미스는 이날 경기에서 국내 선수들 중에는 보기 힘든 스텝백 3점을 포함하여 수비를 달고 앤드원 득점까지 올리며 팀의 분위기를 이끌며 완벽한 데뷔전을 선보였습니다. [단일리그(07~08시즌) 이후 역대 개막전 신인 선수 출전 사례] 소속 이름 경기 일자.. 2022. 11. 1. 도드람 2022-2023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 VS KGC인삼공사 경기 결과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와의 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흥국생명은 10월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7-25, 25-20, 25-18)으로 꺾었습니다. 흥국생명은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리며 막강한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이후 2번째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54.55%의 높은 공격 성공률과 14득점을 기록하며 제 몫을 해주었고, 외국인 선수 옐레나도 20점을 올리면 활약했습니다. 특히 일명 ‘환승용병’의 대결은 흥국생명 옐레나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흥국.. 2022. 10. 29.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