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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2

흥국생명 김미연 - GS칼텍스 문지윤 1:1 트레이드 단행 여자배구 선두 흥국생명과 최하위 GS칼텍스가 1: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히터 김미연이 GS칼텍스로, GS칼텍스 아포짓스파이커 문지윤이 흥국생명으로 이적했습니다. 김미연은 V리그 통산 14시즌 동안 330경기 출전한 베테랑 공격수입니다. 개인 통산 2,329점, 공격 성공률 33.50%를 기록했으며, 날카로운 서브가 강점입니다. 2011-2012 시즌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3순위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 입단해 주전으로 두 번의 챔프전 우승을 경험한 김미연은 V리그의 대표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로 꼽힙니다.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다가 2015-2016 시즌이 끝난 후 트레이드를 통해 IBK기업은행 알토스로 이적했고, 이적 첫 시즌 생애 첫 챔프전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17-2018.. 2024. 12. 13.
2022-2023 여자배구 트레이드 관련 선수 등록 및 은퇴 소식 흥국생명 이원정 선수와 페퍼저축은행 오지영 선수가 각 팀에 등록되어 본격적으로 소속팀 경기에 뛰게 되었습니다. 흥국생명이 새롭게 영입한 이원정 세터는 2017-2018시즌 1라운드 2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했고,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GS칼텍스로 이적했습니다. 이원정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가지고 있고, 1m 76cm의 신장을 활용한 블로킹 능력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손목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쳤고, 올 시즌에도 GS칼텍스 주전 안혜진이 복귀하면서 많은 경기에 뛰지 못하자 트레이드를 하게 됐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트레이드를 통해 GS칼텍스 리베로 오지영을 영입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오지영을 영입하는 조건으로 오는 2024-25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GS칼텍스에.. 2022.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