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서비스 활성화 위해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서울, 세종, 경기(판교, 안양), 충남(천안), 경북(경주), 경남(하동), 제주에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총 26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자체별 지원 금액은 서울(5억원), 세종(1.5억원), 경기(판교 4.5억원, 안양 3.5억원), 충남(천안 1.5억원), 경북(경주 6억원), 경남(하동 1.5억원), 제주(2.5억원)입니다. 이번 지원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따른 것으로 시범운행지구 내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자율차를 활용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로 국민의 이동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별 주요 자율주행 서비스는 △경상남도는 고령층 비율이 높고 대중교통 여..
2025.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