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즈다노프1 2024-2025시즌 남자배구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교체(그로즈다노프 -> 막심)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2024-2025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처음 삼성화재가 선발한 불가리아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등록명 그로즈다노프) 198㎝의 장신 공격수로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 등으로 인해 활약이 저조했습니다. 부상과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아웃사이드 히터 그로즈다노프는 대신 최근까지 대한항공에서 대체선수로 뛰었던 막심 지갈로프(등록명 막심)를 데려와 후반기 반등을 노립니다. 올해 그로즈다노프는 17경기에서 210득점을 냈지만 공격성공률이 47%대에 그쳤고, 최근에는 선발로 나오고도 부진한 플레이로 조기 교체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대한항공 외국인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의 어깨 부상으로 지난해 11월 대한항공과 단.. 2025. 1.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