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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34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김연경 최단 경기(221경기) 5천 득점 달성 흥국생명 김연경 선수가 221경기 만에 5,003득점으로 최소경기 5천 득점을 달성했습니다. 김연경은 12월 13일 경기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4점을 추가하며 통산 5천1점을 기록했습니다. 통산 5천득점은 이 부문 역대 1위(7천755점)인 양효진(현대건설)과 박정아(페퍼저축은행·5천896점), 황연주(현대건설·5천794점), 정대영(5천653점·은퇴), 한송이(5천321점·은퇴)에 이어 여섯 번째입니다. 김연경의 통산 5천득점 돌파는 역대 최단 기간인 221경기 만에 이뤄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기존에 가장 빨랐던 박정아의 337경기보다 무려 116경기를 앞당겼습니다.  한편 최초 5천 득점 고지는 황연주(현대건설)가 2017년 12월 5일 .. 2024. 12. 16.
흥국생명 김미연 - GS칼텍스 문지윤 1:1 트레이드 단행 여자배구 선두 흥국생명과 최하위 GS칼텍스가 1: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히터 김미연이 GS칼텍스로, GS칼텍스 아포짓스파이커 문지윤이 흥국생명으로 이적했습니다. 김미연은 V리그 통산 14시즌 동안 330경기 출전한 베테랑 공격수입니다. 개인 통산 2,329점, 공격 성공률 33.50%를 기록했으며, 날카로운 서브가 강점입니다. 2011-2012 시즌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3순위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 입단해 주전으로 두 번의 챔프전 우승을 경험한 김미연은 V리그의 대표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로 꼽힙니다.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다가 2015-2016 시즌이 끝난 후 트레이드를 통해 IBK기업은행 알토스로 이적했고, 이적 첫 시즌 생애 첫 챔프전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17-2018.. 2024. 12. 13.
KOVO 프로배구 김연경, 허수봉 선수, 1R이어 2R까지 연속 MVP 최초 선정 김연경(흥국생명)과 허수봉(현대캐피탈)이 도드람 2024~2025 V리그 2라운드 MVP에 선정됐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7일 2라운드 MVP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1라운드 MVP 선수들이 2라운드에서도 최우수선수가 됐습니다. V리그에서 남녀 선수가 동시에 라운드 연속으로 MVP에 선정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자부에서는 김연경이 31표 중 25표를 받아 MVP에 선정됐습니다. 김연경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도 흥국생명 팀의 전승을 이끌며 맹활약했습니다. 흥국생명은 현재 개막 12연승을 질주하고있으며, 팀 정규리그 최다 연승(13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연경은 개인 기록에서 득점 2위(123점), 공격 1위(성공률 51.94%), 서브 6위(세트당 0.3개) 등 공격.. 2024. 12. 9.
남자배구 우리카드 외국인선수 교체(아히 → 니콜리치) 2024-2025시즌 V-리그에 출전할 외국인선수를 한국배구연맹 선수등록규정 제17조 (외국인 및 아시아쿼터 선수의 등록) 1항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시합니다.  - 소속 : 우리카드 - 이름 : 두산 니콜리치 (등록명 : 니콜리치)- 국적 : 세르비아- 배번/포지션 : 20번 / 아포짓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선수 미힐 아히(26·등록명 아히)의 부상 공백을 메울 새로운 선수 영입을 확정했습니다.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은 12월 3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세르비아 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두산 니콜리치(23·등록명 니콜리치)를 영입했습니다. 세르비아 국적인 니콜리치는 키 205cm, 몸무게 111kg의 좋은 체격 조건을 가진 오른손 거포입니다. 니콜리치는 2023-202.. 2024. 12. 6.